[인천일보] 한빛정밀, 반도체 부품 국산화로 매출 400억 돌파
한빛정밀이 지난해 매출 412억 원을 기록했다. 수입에 기대던 챔버 부품을 국산화한 것이 컸다.
정경호 대표는 "장비 회사가 요구하는 표면 조건을 맞추는 데 3년이 걸렸다"며 "이제는 해외 업체와 같은 조건으로 경쟁한다"고 말했다.
한빛정밀이 지난해 매출 412억 원을 기록했다. 수입에 기대던 챔버 부품을 국산화한 것이 컸다.
정경호 대표는 "장비 회사가 요구하는 표면 조건을 맞추는 데 3년이 걸렸다"며 "이제는 해외 업체와 같은 조건으로 경쟁한다"고 말했다.